사진만 보내고 견적을 받았는데 현장에서도 금액이 그대로였어요. 샷시랑 바닥을 꼼꼼히 덮고 작업해서 테이프 자국 하나 없었습니다.
줄눈 파내는 데 한참 걸리길래 여쭤봤더니 깊이를 맞춰야 오래간대요. 실버 펄 색도 회색 타일이랑 잘 어울립니다.
세탁실 천장 곰팡이가 몇 년째였는데 들뜬 걸 다 긁어 내고 다시 칠해 주셨어요. 루버 열어 두라는 말씀 지키는 중입니다.
이사 전에 빈집인 날이 하루뿐이었는데 탄성코트랑 줄눈을 다 끝내 주셨어요. 물 써도 되는 시간을 문자로 보내 주셔서 헷갈리지 않았습니다.
욕조 둘레 실리콘을 덧바르지 않고 다 뜯어내고 새로 해 주셨어요. 저녁에 하고 다음 날 저녁부터 샤워했습니다.
현관이랑 주방 벽만 맡겼는데도 꼼꼼히 해 주셨어요. 현관은 한 톤 어두운 색을 권해 주셔서 지금도 깔끔합니다.
후기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후기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고객이 동의한 후기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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