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되면 세탁실과 실외기실 벽에 물이 맺히고 곰팡이가 생긴다는 문의가 늘어납니다. 탄성코트로 해결되는지 많이 물으시는데, 줄이는 데 도움이 될 뿐 없애지는 못합니다.
결로가 생기는 이유
따뜻하고 습한 실내 공기가 차가운 벽에 닿으면 공기 속 수증기가 물이 됩니다. 바깥과 맞닿은 베란다 벽은 겨울에 표면 온도가 낮아 물이 맺히기 쉽습니다.
탄성코트가 하는 일
- 맺힌 물이 콘크리트에 바로 스미는 것을 줄입니다
- 실금을 덮어 물이 들어갈 틈을 줄입니다
- 곰팡이가 생겨도 물걸레로 닦아 낼 수 있습니다
결로를 줄이는 습관
- 빨래는 건조기를 쓰거나, 베란다에 널 때는 창을 조금 열어 둡니다.
- 실외기실 루버를 겨울 내내 닫아 두지 말고 맑은 날 낮에는 엽니다.
- 세탁실 벽에 붙여 둔 짐은 10cm 이상 띄웁니다.
- 아침에 10분씩 맞통풍으로 환기합니다.
새로 바를 때는 베란다 탄성코트를, 이미 곰팡이가 번졌다면 곰팡이 제거·재시공을 보세요.
알려 드립니다시연용 예시 글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사장님이 쓴 글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