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세탁실 천장의 탄성코트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고 그 아래로 검은 곰팡이가 번졌습니다. 실외기실 모서리는 겨울 내내 축축하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베란다 짐을 거실 쪽으로 옮기고 세탁기를 덮은 뒤, 들뜬 도막을 스크래퍼로 모두 긁어 냈습니다. 곰팡이 제거제로 닦고 송풍기로 말린 다음 곰팡이 억제 하도와 탄성코트 두 번으로 마감했습니다.
실외기실 루버가 겨울 내내 닫혀 있어 습기가 빠지지 않은 것이 원인 중 하나로 보였습니다.
결과
세탁실 25만 원에 실외기실 15만 원을 더해 40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맑은 날 낮에는 루버를 열어 환기하시도록 안내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