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입주 9년 차 집을 사서 이사 들어가기 전, 빈집으로 있는 사흘 안에 베란다를 정리하고 싶다는 문의였습니다. 세탁실과 실외기실 벽은 수성 페인트만 칠해져 있어 만지면 하얗게 묻어났고, 세탁실 천장 모서리에는 곰팡이 점이 보였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곰팡이는 제거제로 닦아 송풍기로 말리고, 들뜬 페인트를 긁어 낸 뒤 실금을 퍼티로 메웠습니다. 하도를 바르고 연회색 탄성코트를 두 번 올렸습니다.
세탁기 자리의 수도꼭지와 배수구는 테이프로 덮어 두었다가 마감 뒤 떼어 냈습니다.
결과
34평 확장형 가격 48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이삿날까지 이틀 동안 창문을 조금 열어 두시도록 안내했고, 냄새는 다음 날 대부분 빠졌다고 하셨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